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26년 3월 4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6·3 지방선거 인천광역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을 받았습니다. 인천 토박이로 2009년 평당원으로 입당해 당의 기둥으로 성장했으며, 과거 원내대표와 당대표 대행을 맡아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대선 승리와 정권 교체에 1등 공신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최근 3월 2일 '인천의 힘, G3 코리아' 출판기념회를 열어 인천을 바이오·반도체·AI·디지털 대전환 4대 핵심 산업의 심장으로 키워 대한민국을 세계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박찬대 후보는 "인천에서부터 승리의 바람을 일으켜 이재명 정부의 혁신 정책을 성공시켜 전국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히며, 수도권 첫 후보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의원 등 당내 인사들이 공천과 출판기념회를 지지하며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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